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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관영리고분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5600667
한자 和順貫永里古墳
이칭/별칭 조산(造山)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고분
지역 전라남도 화순군 능주면 관영리 43
시대 고대/삼국 시대
집필자 이영문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문화재 지정 일시 2001년 9월 27일연표보기 - 화순관영리고분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235호로 지정
문화재 지정 일시 2021년 11월 19일 - 화순관영리고분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재지정
소재지 관영리 고분 - 전라남도 화순군 능주면 관영리 43 지도보기
성격 삼국 시대 고분
크기(높이,지름) 5m[높이]|26~27m[지름]
문화재 지정 번호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정의]

전라남도 화순군 능주면 관영리에 있는 삼국 시대 고분.

[위치]

화순관영리고분은 영산강 지류인 지석천 변의 충적 평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위는 국사봉·연주산·비봉산 등 높이 300m 내외의 산지로 둘러싸여 있다. 고분 주변은 경리 정리된 논으로 경작되고 있다. 행정 구역상 전라남도 화순군 능주면 관영리 43번지이다. 현재는 화순 보성 간 국도 28호선에서 능주 나들목 옆에 있다. 1999년 조사 보고에서는 ‘화순군 능주면 정남리 고분’으로 잘못 기록되어 있다.

[형태]

화순관영리고분의 분구 평면 형태는 원형이며, 규모는 지름 26~27m, 높이 5m 내외이다.

[현황]

화순관영리고분은 지석천 일명 충신강 서쪽에 형성된 해발 35m 정도의 충적 평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도 28호선이 지나가고 논으로 경작되고 있다. 2013년 현재 고분은 논 경작으로 인해 일부 훼손되었지만 비교적 잘 남아 있는 상태이다. 고분이 정비되기 전까지 수령 200년 정도로 추정되는 직경 80cm의 나무가 자라고 있었다. 고분의 정상부에는 함몰된 부분이 있어 도굴되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주민들은 조산(造山)이라고 부르고 있다. 2001년 9월 27일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235호로 지정되었고, 2021년 11월 19일 문화재청 고시에 의해 문화재 지정번호가 폐지되어 전라남도 문화재자료로 재지정되었다.

[의의와 평가]

관영리 고분은 비교적 대형 고분에 속하지만 매장 주체부는 확인되지 않아 정확한 고분의 성격은 알 수 없다. 주민들은 조산이라 부르고 있는데, 거대한 봉분이 있는 고분을 사람들이 인위적으로 조성한 산이란 뜻으로 부른다. 이러한 예는 해남 조산고분이 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