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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5600680
한자 雙峰寺極樂殿
분야 종교/불교,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건물
지역 전라남도 화순군 이양면 쌍산의로 459[증리 741]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천득염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축|증축 시기/일시 1667년연표보기 - 쌍봉사 극락전 중창
문화재 지정 일시 1984년 2월 29일연표보기 - 쌍봉사 극락전 전라남도 문화재 자료 제66호로 지정
현 소재지 쌍봉사 - 전라남도 화순군 이양면 쌍산의로 459[증리 741]지도보기
원소재지 쌍봉사 - 전라남도 화순군 이양면 쌍산의로 459[증리 741]
성격 목조불전
양식 맞배지붕의 다포계 건물|배흘림기둥
정면 칸수 3칸
측면 칸수 3칸
소유자 쌍봉사 주지
관리자 쌍봉사 주지
문화재 지정 번호 전라남도 문화재 자료 제66호

[정의]

전라남도 화순군 이양면 증리 쌍봉사에 있는 신라 시대 최고의 목조 건축.

[개설]

쌍봉사화순군 이양면 증리 741에 소재한 신라 시대의 고찰로 대한 불교 조계종 제21교구 본사인 송광사의 말사이다. 쌍봉사의 초창은 동리산문의 개산조인 적인 선사 혜철의 비문 기록으로 보아 늦어도 839년(신무왕 1) 이전에는 창건되었음을 알 수 있다.

[위치]

쌍봉사이양역에서 국도 29호선을 따라 가다 지방도 843호선 옆 쌍봉천을 따라가면 좌측에 위치하고 있다. 극락전은 쌍봉사의 주축 선상에 위치한 주 불전이다.

[형태]

쌍봉사 극락전쌍봉사 최고(最古)의 목조 건축이다. 그 내부에는 1694년에 조성된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이 안치되어 있다. 정면 3칸, 측면 3칸에 배흘림기둥을 세운 맞배지붕의 다포계 건축이다. 전반적으로 규모가 크지 않고 호화롭지 않아 단아한 느낌을 준다. 다만 건물에 비해 배흘림기둥이 너무 크고, 기둥에 비해 천정의 부재가 빈약해서 원래는 중층의 건물로 추정되기도 한다.

내부에는 아미타 좌상과 그 협시보살인 관음보살, 대세지보살이 안치되어 있다. 그 외에 1984년에 봉안한 칠성 탱화와 산신 탱화, 그리고 1986년에 봉안했다는 화기가 있는 제석 천룡 탱화 1점, 동종과 보살상 1구가 있다.

상량문이 남아있지 않아 어느 때의 건물인지 확실히 알 수 없으나 아미타여래 좌상의 조성 연대로 미루어 보면 17세기 후반으로 추정된다. 쌍봉사에는 일제 강점기 때까지만 해도 대웅전, 호성전, 극락전, 오백전 등의 건물이 있었으나 현재는 극락전 이외에 명부전, 해탈문, 요사 등의 건물이 있다.

[현황]

1667년에 중수를 포함한 보수가 이루어졌으나 그런대로 예전의 모습을 잘 유지하고 있다. 1984년 2월 29일에 전라남도 문화재 자료 제66호로 지정되었다.

[의의와 평가]

쌍봉사의 주축 선상에 위치한 주 불전으로 쌍봉사 최고(最古)의 목조 건축으로서 의미를 지닌다.

[참고문헌]